남화토건(18,500300 +1.65%)은 예가람타워 신축공사를 위해 농업법인 예가람, 하나로산업개발과 160억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6.8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달 11일부터 내년 7월10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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