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223,5002,500 -1.11%)은 계열회사인 네오에스네트웍스의 중장기 전략 실행을 위한 유상증자 참여를 위해 399억9900만원(보통주 5만377주) 출자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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