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1,94510 -0.51%)은 케이씨씨정보통신과 28억원 규모의 사법부 데이터센터 전산장비 유지보수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28억1818만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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