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에프에이는 삼성 쑤저우 LCD와 108억원 규모의 LCD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107억7368만원으로 이는 전체 매출액 대비 7.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15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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