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4,83575 -1.53%)이 실적개선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11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전날보다 290원(5.24%) 오른 5820원을 기록 중이다.

김창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2015년 미동전자통신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5%와 614% 증가한 436억원과 4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수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마케팅비의 감소로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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