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60,500300 +0.50%)가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큰 폭 웃돌 것이란 전망이 나온 영향으로 강세다.

3일 오전 9시3분 현재 GS는 전 거래일보다 2050원(4.17%) 오른 5만1200원에 거래중이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은 GS칼텍스와 GS리테일의 이익 호조가 반영되면서 GS의 1분기 영업이익은 1601억원을 기록, 시장 예상치를 큰 폿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 연구원은 "GS는 정유 업종 개선에도 아직 소외된 종목"이라며 "배당 안정성도 매력적이어서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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