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69,100500 +0.73%)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2748억원으로 7.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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