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코(3,99545 +1.14%)는 계열사 스페코윈드파워가변주식회사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75억8300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17.86%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4월27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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