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자하고 LG전자가 투자한, 평택의 강남이라 할수 있는 비전동 일반 상업지구 내 소사벌1번가의 중심 '아토시티'가 분양 중이다.

신탁회사라 안전하며, 대로변 초입이라 가치가 남다르다.

유동인구 활성화로 불황걱정이 없는 안정된 상권이 기대 된다.

사업지구 내 1만6000가구 아파트와 5만가구 대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어 미래 가치가 기대되는 프리미엄 상권을 잡을 기회다.

평택 태양공인 김중식 010-3276-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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