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70,800900 +1.29%)은 지난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3억8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8%와 60% 줄어든 257억600만원과 6억4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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