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지(1,15535 -2.94%)는 22일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40억5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0억3400만원으로 3.3%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10억89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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