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37,400200 -0.53%)는 22일 올해 매출액 전망치를 2조8500억원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SKC는 올해 예상 부채비율 145%, 설비투자는 1150억원 가량으로 계획한다고 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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