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엔티(3,86020 -0.52%)는 22일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15억7000만원 발생,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9억600만원으로 5.8%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은 12억71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