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3,32020 -0.60%)는 22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90억3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2.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59억9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85억5700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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