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P&P(7,050360 +5.38%)는 22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01억5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06억3400만원으로 0.7%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80억1000만원으로 4071.9% 급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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