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355,0005,500 +1.57%)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과 같은 수준인 7312억4100만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2% 줄어든 15조1009억1200만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434.3% 증가한 3731억4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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