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23,900350 +1.49%)은 올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2% 증가한 1108억3300만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2% 감소한 4조5255억1700만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232.4% 늘어난 913억1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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