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5,350300 +1.99%)은 IT본부장이 겸직하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에 백종우 본부장(사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는 기존대로 박선무 IT본부장이 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는 정보보호최고책임자의 다른 정보기술부문 업무 겸직을 금지하는 전자금융거래법 시행에 따른 것"이라며 "업무 분리를 통해 정보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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