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68,300800 -1.16%)은 내셔널 트레이딩 그룹이 제기한 보수지금청구소송에서 1심 승소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LS산전 측은 "심리결과 원고의 서비스 제공은 이라크 법에 의해 허용되지 않으므로 원고의 청구는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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