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13,350450 -3.26%)는 자산의 실질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서울 금천구 가산동 459-21 토지 및 건물 등의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장부가액은 56억9600만원이며 자산재평가 기관은 나라감정평가법인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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