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10,850200 -1.81%)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057억5300만원 규모의 서해선(홍성-송산)복선전철제 2공구 노반시설 기타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6월20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