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23,45050 -0.21%)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36억57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14% 줄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9억7200만원으로 22.75%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32억2500만원으로 27.95% 감소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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