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반포지점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서울시 서초구 고무래로 34에 위치한 서초구립반포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1부에서는 인현덕 동부자산운용 부장과 김미령 슈로더자산운용 부장이 강사로 나서 중국과 유럽증시를 분석하고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이진아 미래에셋증권 반포지점 웰스매니저가 초저금리 시대의 투자대안으로 안정형 상품을 안내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반포지점(02-592-9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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