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11,400900 +8.57%)은 SK하이닉스와 72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1%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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