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376,0000 0.00%)이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7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대비 1만원(3.82%) 오른 27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의 1분기 실적이 오래만에 예상치와 부합했다"며 "2분기에는 재고손실 요인과 정기보수에 따른 비용 요인이 소멸되면서 영업이익 5067억원을 기록, 빠른 이익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곽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1조4459억원에서 1조8065억원으로 25% 올려 잡고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