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선물 지수가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1% 내린 267.2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2130포인트에 해당한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32계약, 94계약을 순매도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 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 지수는 0.6%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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