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9,250500 +1.74%)는 SK하이닉스와 32억76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3.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