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332,5005,500 -1.63%)이 장중 393만9000원까지 치솟으며 400만원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연일 신고가 행진이다.

17일 오전 9시34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날 대비 4.32% 오른 39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전날에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현재 시가총액 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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