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19,650300 -1.50%)은 2013년 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순수 더 살롱 트리트먼트'가 출시 2년 만에 2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순수 더 살롱 트리트먼트는 톱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책임져온 이순철 순수 대표원장과 동성제약이 함께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고급 살롱에서 받을 수 있던 헤어케어를 집에서도 가능하게 만든 이 제품은 15가지 식물 추출물 등과 동성제약의 아미노실란트의 기술력이 더해졌다.

순수 더 살롱 트리트먼트는 올 3월부터 롯데홈쇼핑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홈쇼핑 인기 헤어 트리트먼트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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