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46,600750 -1.58%)이 안구 건조증 치료제 시장 성장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12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날보다 1000원(8.13%) 오른 1만3300원을 기록 중이다.

정홍식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고령화 추세로 안과 의약품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자회사 디에이치피코리아(12,000550 +4.80%)의 증설 효과가 올 하반기부터 반영되고, 내년에는 연간으로 반영되는 등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