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30,40050 -0.16%)는 16일 신주 360만주를 해외 예탁기관(Citibank, N.A.)에 예탁한 이후 2억5000만달러 규모로 해외 주식예탁증권(Global Depositary Receipts)을 발행, 싱가폴증권거래소(Singapore Exchange Securities Trading Limited)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외 자금 조달을 위해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