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4,415105 -2.32%)은 16일 현대상선 벌크사업부와 해외 항만 터미널 인수와 관련해 "금융기관으로서 직접 취득할 계획은 없지만, 해당 자산에 투자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업무집행사원(GP) 참여와 투자 등을 IB영업 차원으로 검토중"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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