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7,38060 +0.82%)은 16일 현대로템과 835억원 규모의 K-2전차 변속기 등을 공급하는 2차 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11월 30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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