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중심인 C1-5,6블록에서 블루칩 스트리트형 상가가 선을 보인다.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 트랜짓몰에 지어 분양하는 '위례 중앙 푸르지오'의 상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위례신도시의 트랜짓몰의 가치는 이미 검증됐다.

유럽, 호주 등지의 트랜짓몰은 대표적인 관광과 쇼핑명소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대우건설이 만드는 '위레 중앙 푸르지오'의 상업시설은 트램을 따라 늘어선 가로에 지하1층~지상2층에 중소형 점포 175개가 들어서며 계약면적 약 2만480㎡규모로 공급된다.
정자동 카페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과 같이 일반적인 상가들과 차별화된 이국적인 모습으로 조성될 예정이고 저층부 상가가 길을 따라 늘어서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특히 서울시의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에 따르면 위례-신사선(계획)의 '위례 중앙역(가칭)'이 상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고 위례선(트램) 역시 단지 앞을 지나게 되므로 더블역세권 상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아울러 송파구를 거쳐 강남, 강동까지 아우르는 배후수요 흡수가 가능하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분양관계자는 "이미 분당신도시 정자동에서 고급 주상복합 상가들이 늘어서 있는 곳의 상권가치가 검증된 바 있다"며 "위례신도시의 트랜짓몰 또한 이와 같은 장점을 갖추고 있어 향후 가로수길 등을 뛰어넘을 스트리트형 상권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가의 분양 홍보관에서 분양상담 및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문의 : 02-568-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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