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INT(8,84020 +0.23%)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급등세다. 닷새째 오름세다.

15일 오후 1시35분 현재 인터파크INT는 전날보다 2300원(10.67%) 상승한 2만385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6일 1만8900원까지 빠졌던 주가는 지난 9일 2만1000원으로 올라선 뒤 닷새째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최근 여행 지표의 고성장은 올해 3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인터파크INT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3% 늘어난 1014억원, 영업이익은 29.5% 증가한 5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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