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18,950300 +1.61%)는 15일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대우증권과 10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신탁계약 기간은 내년 4월14일까지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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