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45,1000 0.00%)이 분할 상장 후 처음으로 약세를 나타내며 급락했다.

14일 오전 9시23분 현재 골프존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00원(7.69%) 내린 12만36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7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간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매도 상위에는 키움, 미래에셋,CS, 삼성, 모건스탠리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골프존은 지난 3일 골프존유원홀딩스와 골프존으로 각각 변경, 분할 상장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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