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주 유지인트(1,99020 -1.00%)가 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둘째날인 14일에도 약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유지인트는 오전 9시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50원(4.64%) 내린 2만3650원을 기록 중이다.

상장일이었던 전날 유지인트는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2만4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5000원)를 웃돈 2만9150원에 형성됐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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