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32,4001,300 +4.18%)은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사항이 없다"고 14일 밝혔다.

다만 회사 측은 "지난 8일 결정한 약 15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해 약 7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약 80억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며 "타법인증권 취득과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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