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8,08060 +0.75%)는 미국 미아솔하이테크와 43억7500만원 규모의 태양광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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