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신밸런스제1호기업인수목적, 하이제3호기업인수목적, 한화에이씨피씨기업인수목적 등 4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모두 27곳으로 늘어났다. 올해 들어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곳은 37개사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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