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3,0200 0.00%)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리홈쿠첸은 전 거래일보다 500원(4.20%) 오른 1만24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성장동력인 전기레인지 매출 성장에 힘입어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10.4% 증가한 1020억원과 6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이어 "매분기 전기레인지 렌탈 및 일시불 판매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도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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