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84,4003,500 -3.98%)가 나흘 만에 반등했다.

10일 오전 9시14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낣돠 1200원(2.86%) 상승한 4만3100원에 거래됐다.

외국계 주문창구인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C.L.S.A 등을 통한 매수 주문이 활발하다. 외국계 주문 총합은 31만7277주 순매수다.

이날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미 대부분 악재는 반영되며 주가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복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며 "글로벌 세트 수요가 부진한 상태고 하반기 전망도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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