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8,08060 +0.75%)는 미국 미아솔하이테크(Miasole Hi-Tech Corp.)와 156억600만원 규모의 태양광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