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45,8001,000 -2.14%)는 에어버스(Airbus)와 1217억3800만원 규모의 A321 동체 부품(16A Barrel Panel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5.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5년 12월31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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