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400100 -0.74%)이 달러자산을 주제로 전국 동시 설명회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14일 전국 54개 영업점에서 2015년 하우스뷰인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를 주제로 동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최근 하우스뷰를 가지고 서울과 부산, 광주에서 투자콘서트를 개최했다. 매회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달러자산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엿 볼 수 있었다.

이번 영업점 동시 투자설명회는 하우스뷰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한 투자자들과 달러자산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금융주치의들이 강사로 나와 하우스뷰 콘서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전달했던 ‘달러가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와 ‘투자자산으로 달러자산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달러자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신증권 전 영업점 및 고객감동센터(1588-4488)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설명회를 마치고 1대1 맞춤형 상담도 이루어진다.

장광수 대신증권 금융주치의사업단장은 “성공투자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시장의 변화 흐름을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설명회는 대신증권의 하우스뷰에 기반한 장기적인 안목으로 달러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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