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예당(1,99020 -1.00%)이 자회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코넥스 상장 추진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25분 현재 웰메이드예당은 전 거래일보다 155원(4.25%) 오른 3805원을 기록 중이다.

웰메이드예당은 전날 장 마감 후 24억원 규모의 지회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주식 100만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코넥스에 상장하기 위해 유통주식수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걸스데이가 소속된 기획사로,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21억원, 66억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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