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18,850100 -0.53%)이 삼성전자와 중국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란 분석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32분 현재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보다 600원(2.48%) 오른 2만4800원에 거래중이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2분기부터 삼성전자 광고선전비가 증가세로 전환할 것"이라며 "중화권 이익기여도가 25%에 육박하는 가운데 중국발 성장으로 해외 영업 총이익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매수상위에는 비엔피,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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