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젠스(1,81025 -1.36%)는 추가 수주를 위한 생산 능력 확보를 위해 16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규 공장의 매수를 검토·진행했지만 매수 금액이 과다해 공장 임차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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