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522,00073,000 -2.81%)가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1% 이상 오르고 있다.

8일 오후 1시4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9000원(1.23%) 상승한 148만원에 거래됐다.

외국계 주문창구인 JP모건 메릴린치 등을 통해서 매도 주문이, 골드만삭스 CS 씨티그룹 노무라 맥쿼리 등을 통해서는 매수 주문이 활발하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럭시 S6 출시에 따른 IT·모바일(IM) 총괄의 큰 폭 실적 개선과 시스템 LSI 부문 개선 및 메모리 반도체 선전에 의한 반도체 총괄의 실적 호조 등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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